보도자료필사253_프로바이오틱스·아연 이젠 샐러드에 뿌려 드세요

2022. 3. 21. 17:17보도자료 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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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통전문기업 hy(구 한국야쿠르트)가 국내 최고 수준의 프로바이오틱스 기술력과 신선식품 배송 경쟁력을 살려 융복합 건강기능식품 사업에 진출했다. 융복합 건강기능식품은 건강기능식품(정제, 캡슐)과 일반식품(혼합음료, 액상차 등)을 한 번에 섭취할 수 있도록 일체형으로 포장해 편의성을 높인 제품이다. hy 최근 신제품 프로바이오틱스 위드 샐러드를 출시하고 신규 고객층 확보에 나섰다.

 

프로바이오틱스 위드 샐러드는 건강기능식품인 프로바이오틱스·아연과 일반식품인 닭가슴살 샐러드를 한 번에 섭취할 수 있도록 구성한 제품이다. 분말 형태인 프로바이오틱스와 아연을 샐러드 위에 뿌려 먹으면 된다. 분말은 스틱 포 안에 개별 포장했다. 장 건강에 도움을 주는 프로바이오틱스와 면역기능에 필요한 아연 섭취로 식단 및 건강 관리를 동시에 할 수 있다.

 

프로바이오틱스 위드 샐러드hy가 식품의약품안전처 융복합 건강기능식품 판매 승인을 받은 후 처음 선보이는 제품이다. 제품을 개발할 때부터 소비자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했다. 이지은 hy 플랫폼CM팀장은 최근 MZ세대를 중심으로 헬시 플레저(Healthy pleasure · 즐거운 건강관리)문화가 확산됨에 따라 hy 샐러드 제품 구매 고객 중에서도 프로바이오틱스를 동봉해달라는 의견이 많았다“hy는 자체 프로바이오틱스 균주와 제조 기술력을 보유 중인 데다 샐러드도 판매하고 있어 제품 개발이 용이했다고 설명했다. 이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기술 역량을 최대한 활용해 고객만족을 높이는 제품을 꾸준히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hy2018년 샐러드 전문 브랜드 잇츠온 샐러드를 론칭했다. 제품은 총 10종이며, 현재까지 누적 약 240만개가 팔렸다. 지난해 판매량은 전년 대비 46.1% 증가하며 브랜드 최초 연간 100만개 판매를 달성했다. 제품은 모두 프레시 매니저가 무료로 냉장 배송하기 때문에 고객들은 신선한 제품을 편리하게 받아볼 수 있다.

 

*출처: 조선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