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필사347_반가사유상에 주기자까지…제페토 기자챌린지 ‘열기

2022. 9. 7. 14:54보도자료 필사

728x90

- 60초 뉴스 공모전 시상

- 2주만에 165개 영상 출품

- Z세대 최신 트렌드 한눈에

 

무엇이든 만들어낼 수 있는 제페토의 힐링동산에는 두 점의 국보 반가사유상이 전시돼 있습니다. 메타버스의 무한함과 내면의 행복을 중시하는 Z세대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죠.”(닉네임 뚀지 dodozy)

 

매일경제신문과 글로벌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를 운영하는 네이버제트가 개최한 제페토 기자 챌린지에 출품된 숏폼(짧은 길이의 영상) 뉴스다. Z세대 사이에서 가장 인기 있는 제페토 내 소식과 트렌드를 60초짜리 뉴스 동영상으로 완성했다. 영상 제작과 편집 능력뿐 아니라 재치 있는 스토리텔링과 아바타 기자를 활용한 성우 목소리 연기가 돋보인다. 매일경제와 네이버제트는 제페토 기자 챌린지에서 뚀지 dodozy, 코코, 티나, COSMOS, 진호(닉네임 기준) 영상 5개를 우수작으로 선정했다고 6일 발표했다. 제페토 기자 챌린지는 디지털 경제 플랫폼으로 주목받는 메타버스에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를 만들기 위해 제페토 트렌드를 주제로 1분 이내 영상을 제작하는 공모전이다. 지난달 10일부터 24일까지 2주간 진행된 공모전에는 총 165개의 영상이 출품됐다.

 

닉네임 코코는 일정 기간이 지나면 제페토 내에서 판매가 종료되는 아바타 아이템을 다뤘다. 닉네임 COSMOS는 속보 형식으로 제페토에서 인기가 급부상 중인 트렌드를 정리했다. 방탈출 월드 이벤트, 만세 동작을 이용한 독버섯 챌린지’, 교복 등 이른바 스쿨룩을 입고 제페토 가상공간에서 인증샷을 촬영하는 것이 요즘 인기라고 전했다. 닉네임 티나는 SNL방송 프로그램의 주기자가 간다코너를 패러디해 눈길을 끌었다. 인턴 기자와 앵커로 12역을 맡아 아바타의 세세한 부분까지 힙하게바꿀 수 있는 기능을 설명했다. 네이버제트 관계자는 제페토에서 다양한 편집 기능을 이용한 브이로그, 뮤직비디오, 드라마 등 동영상 콘텐츠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뉴스 영상 만들기는 Z세대에 허들이 있는 챌린지인데도 다양한 콘텐츠가 제작됐다고 말했다.

 

https://www.mk.co.kr/news/it/view/2022/09/791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