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필사247_가구 배송부터 설치까지 '원스톱 서비스'

2022. 2. 27. 16:42보도자료 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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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마트가 해외에서 직소싱한 가구와 이마트의 PB가구 상품을 고객의 집까지 배송·설치까지 해주는 'e배송·설치' 서비스를 선보였다.

 

이마트 관계자는 “크고 무거워 직접 가져가는 것이 러여누 가구 상품을 배송해줌으로써 코로나 집콕' 시대에 고객 편의를 확대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이마트는 'e배송·설치' 서비스를 위해 가구 특화 물류 스타트업 '하우저' 협업했다. 고객들이 이마트 매장에서 'e배송·설치' 가능 상품을 구매하면 하우저에서 고객이 원하는 날짜에 가구를 배송, 설치하는 프로세스다. 'e배송·설치' 서비스는 수도권부터 제주까지 전국 이마트 138개점에서 모두 이용 가능하며 배송 및 설치 비용은 품목에 관계없이 모두 2만원으로 균일하다. 설치 서비스가 가능한 상품은 다용도 메탈렉, 러빙홈 원목 테이블, 러빙홈 우든 3단 선반, 프로게이밍 테이블, 리클라이닝 오피스 체어 등 총 22개 품목이다. 이마트는 'e배송·설치'를 통해 차후 쇼파, 침대 등 대형 가구까지 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마트 리빙 매장 리뉴얼도 진행중이다. 최근 이마트 가든5점 리빙매장은 라이프스타일 솔루션 매장 '앳홈(at HOME)'으로 리뉴얼하고 새롭게 문을 열었다. 이마트 관계자는 “'앳홈'은 이마트가 고객의 변화하는 라이프스타일을 선도하기 위해 새롭게 선보인 생활용품매장”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이마트 39개점포의 리빙 매장이 '앳홈'으로 변신했다. 

 

'앳홈' 매장에서 가장 중점을 둔 부분은 매장 구성이다. 기존에 상품 분류별로 진열되었던 매장을 생활 공간별로 재구성하고 다양한 고객 체험존을 도입했다. 특히 홈밥, 홈쿡이 대세로 떠오르며 다양한 주방용품의 수요가 증가하는 '더 키친' 매장이 인기다.

 

이선근 이마트 라이프 담당 상무는 “앳홈 매장 리뉴얼로 고객 관점에서의 이마트로 재탄생, 오프라인 마트의 경쟁력을 보여줬다”며 “고객이 즐겁게 쇼핑하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또록 지속적으로 트렌드 있는 상품과 공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출처=서울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