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필사233_아워홈, 美 공공기관 밥 짓는다
- 업계 첫 현지 구내식당 수주 아워홈이 국내 단체급식업계 최초로 미국 공공기관 구내식당 위탁운영 계약을 따냈다. 구지은 부회장이 경영권을 쥔 지 3개월여 만에 아워홈이 경영 정상화 궤도에 진입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아워홈 미국법인은 미국우정청(USPS)과 구내식당 위탁운영 계약을 맺었다고 1일 밝혔다. USPS는 미국 우편서비스를 총괄하는 공공기관이다. 아워홈은 이달 말 USPS LA본부 임직원 전용 식당을 열 예정이다. 식당을 1421m2규모로, 365일 24시간 운영된다. 국내 단체급식기업이 미국 공공기관 구내식당 운영권을 따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미국 공공기관 관련 사업은 수주 조건이 까다롭고 경쟁률이 높기로 유명하다. 이번 입찰에도 글롭러 단체급식기업 일곱 곳이 참여해 치열한 경쟁을 벌인 것..
2021.0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