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필사362_주얼리에 꽂힌 패션업계 중저가로 ‘패피’ 잡는다
- ‘패션 불황’ 대비 돌파구 마련 - 세정 ‘디디에두보’ 신민아 모델로 - 고급미 강조…매출 400억 예약 - 코오롱은 올 FW 자체 제작 돌입 국내 패션기업들이 주얼리 사업에 힘을 주고 있다. 고가 명품 주얼리 수요는 꺾인 반면 합리적인 가격에 다양한 주얼리를 착용하려는 수요는 늘고 있기 때문이다. 경기 침체 우려로 소비자들이 더 이상 옷에 지갑을 열지 않을 때를 대비한 돌파구를 사전에 마련해두려는 차원이기도 하다. 4일 귀금속산업 민간연구기관인 월곡주얼리산업연구소에 따르면 지난해 비예물 주얼리 시장규모는 4조 4671억원으로 2019년의 4조 2785억원 대비 4% 증가했다. 비예물에는 금과 은, 가죽 등으로 만든 주얼리가 포함된다. 반면 같은 기간 예물 주얼리 시장 규모는 1조 2197억 원에서 ..
2022.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