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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필사366_‘AI보이스’로 8명 배역 연기KT, 오디오 드라마 첫 공개
- ‘어서 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 - 지니뮤직·밀리의서재 공동제작 - AI 음악 창작기술로 OST 제작도 KT그룹의 미디어 계열사인 지니뮤직과 밀리의 서재가 AI(인공지능) 오디오 드라마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AI보이스가 배우로 연기하고 AI가 드라마 OST를 작곡했다. KT와 지니뮤직, 밀리의 서재는 6일 서울 강남구 지니뮤직 사옥에서 드라마 론칭 행사를 열고 AI기술을 접목한 드라마 ‘어서 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를 공동 제작해 출시한다고 밝혔다. KT AI보이스 스튜디오는 이번 드라마에 등장하는 19명의 출연진 중 8명을 AI보이스로 구현해냈다. AI보이스는 가수 윤도현과 휴남동 서점 손님 역으로 등장하는 7명의 목소리를 각각의 캐릭터에 맞춰 연기한다. 지니뮤직은 AI음악창작 기술을 적용해..
2022.10.07 -
보도자료필사314_넷플릭스도 주목하는 KT콘텐츠… 구현모 청사진 ‘순풍’
KT 콘텐츠의 최근 기세가 심상치 않다. 공들여 만든 오리지널 콘텐츠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우영우)가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어서다. 구현모 대표의 콘텐츠 왕국이 점차 현실화되는 가운데 넷플릭스 최고경영자(CEO)가 구 대표를 만나면서 KT 콘텐츠의 저력을 실감케 했다. 구현모 대표는 지난 2020년 취임 이후 줄곧 탈통신을 외치며 KT 체질을 변화시켜 왔다. 역점을 둔 분야 중 하나가 콘텐츠 사업이다. 당시 시장 상황은 녹록치 않았다. 국내 대표 플랫폼 양대산맥 네이버·카카오가 세계 시장에서 자리를 잡아가고 잇던 탓이다. 이미 이들보다 후발주자인 만큼 KT 콘텐츠 사업의 성공을 반신반의하는 분위기도 엿보였다. KT는이 같은 우려를 말끔히 씻어내고 있다. 지난해 10월 올레 tv와 그룹 온라인동영상서비스..
2022.07.08 -
보도자료필사301_KT, 물류사업 진출… AI로 화물 배차·운송
KT가 지난해 설립한 자회사 롤랩을 통해 물류 사업에 진출한다. KT그룹의 디지털 물류 플랫폼 전문기업 롤랩은 9일 인공지능(AI)플랫폼 기반화물 중개·운송 서비스 ‘브로캐리’를 선보였다. 롤랩은 KT가 물류 시장 디지털 전환을 주도하기 위해 지난해 8월 설립한 물류 플랫폼 기업이다. 브로캐리는 ‘브로커리지(brokerage·중개)’와 ‘캐리(carry·배송)’의 합성어로, 화물을 발송하는 화주와 화물을 운송하는 차주를 연결해주는 중개·운송 서비스다. 롤랩은 AI, 빅데이터 등 KT의 정보통신기술(ICT)을 기반으로 AI 매칭 플랫폼을 개발했다. 화주가 브로캐리의 오픈형 주문시스템에 화물을 등록하면, AI플랫폼이 데이터베이스(DB)를 활용해 적절한 차주를 찾아준다. 공차 운행을 최소화하고, 운송 완료 시..
2022.05.10 -
보도자료필사291_요즘 뜨는 문자커머스, 통신 3사 사업 박차
- 3사 각각 ‘티딜·케이딜·유플러스콕’… 선물하기·무료배송 등 서비스 확대 통신 3사가 가입자 빅데이터를 활용한 ‘문자커머스’ 플랫폼을 새로운 유통채널로 키우고 있다. 2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KT·LG유플러스는 각자 티딜·케이딜·유플러스콕을 통해 문자커머스 사업을 진행 중이다. 가입자에게 최저가 상품 추천 등 부가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취지로 시작했지만 입점 업체 확대, 판매량 증가 등 성과가 가시화되자 서비스를 확대했다. 문자커머스는 개인정보 수집에 동의하고 마케팅 정보 수신에도 동의한 자사 가입자를 대상으로 서비스하는 폐쇄형 커머스다. 기본적으로 폐쇄형 서비스지만 LG유플러스는 타 통신사 가입자도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개방했다. 3사 모두 수취인의 전화번호를 입력하면 타 통신사 ..
2022.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