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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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필사239_무기가 된 천연가스
한국일보 [지평선] 무기가 된 천연가스 / 박일근 논설위원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hm&oid=469&aid=0000669584&sid1=110&opinionType=todayColumns 전쟁도 돈 없인 할 수 없다. 우크라이나 침공 50일, 러시아가 국제사회의 전방위 제재에도 버티는 건 아직 곳같이 텅 비진 않았다는 방증이다. 사실 러시아 세입 예산의 40%를 차지하는 에너지 분야의 수입은 전쟁 후 오히려 늘었다는 보도도 나온다. 러시아산 원유와 천연가스를 미국은 수입 금지시켰지만 유럽연합(EU)에선 여전히 수입하고 있기 때문이다. 더구나 전쟁통에 가격은 더 올랐다. EU가 러시아산 에너지를 수입하며 지불하는 금액은 하루 10억 ..
2022.04.15 -
칼럼필사205_EU '그린 장벽'
파이낸셜뉴스 [fn스트리트] EU ‘그린 장벽’ / 구본영 논설위원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hm&oid=014&aid=0004676666&sid1=110&opinionType=todayColumns 유럽연합(EU)이 결국 탄소국경세를 도입하기로 했다. 지난 14일(현지시간) EU 집행위원회는 2050년 탄소중립을 위한 핵심 법안이 담긴 ‘핏 포 55’(Fit for 55)를 공개했다. 골자는 따로 수입되는 제품의 탄소 함유량에 EU 탄소배출권거래제(ETS)와 연계된 탄소가격을 부과한다는 것이다. 역대 가장 높은 ‘그린장벽’을 세운 격이다. 이에 따라오는 2026년부터 철강·알루미늄·시멘트·비료·전기 등 5개 품목을 EU로 수출하려면 ..
2021.0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