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필사314_넷플릭스도 주목하는 KT콘텐츠… 구현모 청사진 ‘순풍’
KT 콘텐츠의 최근 기세가 심상치 않다. 공들여 만든 오리지널 콘텐츠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우영우)가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어서다. 구현모 대표의 콘텐츠 왕국이 점차 현실화되는 가운데 넷플릭스 최고경영자(CEO)가 구 대표를 만나면서 KT 콘텐츠의 저력을 실감케 했다. 구현모 대표는 지난 2020년 취임 이후 줄곧 탈통신을 외치며 KT 체질을 변화시켜 왔다. 역점을 둔 분야 중 하나가 콘텐츠 사업이다. 당시 시장 상황은 녹록치 않았다. 국내 대표 플랫폼 양대산맥 네이버·카카오가 세계 시장에서 자리를 잡아가고 잇던 탓이다. 이미 이들보다 후발주자인 만큼 KT 콘텐츠 사업의 성공을 반신반의하는 분위기도 엿보였다. KT는이 같은 우려를 말끔히 씻어내고 있다. 지난해 10월 올레 tv와 그룹 온라인동영상서비스..
2022.0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