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필사332_캠핑족 늘고 숙면 관심 높아져…토퍼 인기 쑥

2022. 8. 25. 15:10보도자료 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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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형 잡아주고 휴대 간편해

- 3년간 연평균 판매량 5.7% 늘어

- 수면습관 등 반영 제품군 다변화

 

 국내 캠핑족이 늘고 숙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이브자리 토퍼가 인기를 끌고 있다. 토퍼는 매트리스 위에 깔고 두께가 얇은(10cm 이하) 매트리스를 말한다. 수면 시 체형을 잡아주고 휴대가 간편하다는 장점이 있다.

 

24일 이브자리에 따르면 이 회사의 1~8월 토퍼 판매량은 2019년부터 올해까지 전년 동기 대비 연평균 5.7%씩 증가했다.

코로나19 기간 캠핑과 차박 등 아웃도어 활동이 꾸준히 많아지면서 토퍼 수요가 늘어난 것이다. 한국무역통계진흥원에 따르면 2019600만명이었던 국내 캠핑인구는 지난해 700만명을 넘어선 것으로 추산된다. 숙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것도 토퍼 판매량을 끌어올렸다.

 

이브자리는 2013년 일찌감치 토퍼를 개발했다. 수면 시 뒤척임을 보조하는 지지력과 탄성이 중요하다는 점에 집중했다. 사내 수면환경연구소의 체형·수면 습관에 대한 데이터를 제품 개발에 활용했다. 이브자리는 여러 수요에 맞춰 토퍼 라인업을 다양화하고 있다. 캠핑 사용 환경뿐 아니라 고객 체형, 수면 습관에 맞춰 토퍼를 고를 있다. 대표적으로 관리·휴대가 편리한 라이젤 토퍼는 캠핑 야외 활동에 적합하다. ‘시그니처 토퍼 이중 구조 이뤄져 숙면에 적합한 제품이다.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22/08/749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