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5. 9. 16:20ㆍ보도자료 필사

식음료업계가 나를 위한 ‘작은 사치’를 즐기는 소비 트렌드에 주목하고 있다. 호텔 디저트에 많이 활용되는 ‘샤인머스캣’, ‘애플망고’ 등 프리미엄 과일을 음료에 접목해 대중화에 나서 소비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할리스가 지난달 샤인머스캣 등 프리미엄 과일을 활용해 선보인 시즌 음료 3종은 출시 직후부터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할리스 관계자는 “샤인머스캣 봉봉 스무디, 애플망고 스무디 등의 신메뉴가 지난달 커피를 제외한 음료 부문에서 가장 많이 팔린 메뉴 ‘톱3’에 올랐다”며 “프리미엄 과일 메뉴에 대한 소비자들의 반응이 기대 이상으로 뜨겁다”고 설명했다.
애플망고를 활용한 유제품도 등장했다. Hy는 샤인머스캣 맛에 이어 두 번째 과일 맛 제품인 ‘얼려먹는 야쿠르트 애플망고’를 최근 선보였다. 신제품은 당도가 높고 상큼한 맛을 자랑하는 최고급 국내산 제주 애플망고를 사용해 프리미엄 과일의 달콤함을 즐길 수 있다. 이 제품은 앞서 인기를 끈 ‘얼려먹는 야쿠르트 샤인머스캣’의 후속 상품이다. Hy가 지난해 출시한 ‘얼려먹는 야쿠르트 샤인머스캣’은 출시 후 10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3700만병 기록하며 높은 호응을 얻었다.
해외여행에 대한 설렘을 느낄 수 있는 이국적인 감성의 제품도 눈길을 끈다. 공차코리아는 최근 납작 복숭아를 활용한 음료 3종을 출시했다. 납작 봉숭아는 유럽에서 나는 복숭아 품종 중 하나로 산미가 적고 과즙이 풍부해 최근 프리미엄 과일로 인기가 높다. 신메뉴는 공차의 프리미엄 티에 스페인산 납작 봉숭아를 더해 상큼한 풍미를 극대화했고 다양한 토핑을 추가해 먹는 즐거움을 더했다.
한 식음료업계 관계자는 “패션·뷰티업계에서 시작된 ‘스몰 럭셔리’ 트렌드가 식음료업계까지 이어지고 있다”며 “고급 이색 과일과 프리미엄 베이커리 메뉴 등을 선보여 소비자들이 일상 속 ‘작은 사치’를 즐길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http://www.sportsseoul.com/news/read/1122067?ref=naver
'보도자료 필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보도자료필사300_마술로 치유하는 10대 성장통.. 낯선 뮤지컬 형식은 ‘호불호’ (0) | 2022.05.10 |
|---|---|
| 보도자료필사299_한화호텔앤드리조트, 유니세프한국위원회와 ‘체인지 포 칠드런’ 캠페인 진행 (0) | 2022.05.09 |
| 보도자료필사297_‘가입 폭주’ 청년희망적금 한달 만에 2.4만명 이탈 (0) | 2022.05.06 |
| 보도자료필사296_강다니엘이 첫 정규 앨범으로 돌아온다. (0) | 2022.05.04 |
| 보도자료필사295_동인비, 2세대 ‘1899 싱글 에센스’ 출시 (0) | 2022.05.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