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필사208_공유림, 영화 ‘숏버스 이별행’ 주연 발탁

2021. 7. 24. 14:24보도자료 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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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예 공유림이 영화 숏버스 이별행주연으로 활약한다.

 

22일 개봉하는 영화 숏버스 이별행 6개월간 옴니버스 장편을 월간 개봉하는 숏버스 프로젝트의 첫 개봉작이다.

공유림은 숏버스 이별행속 만날 수 있는 이별의 관한 네 편의 단편 영화 중 첫 번째 작품 뜨거운 안녕의 주연 진아 역을 맡아, 연애와 이별의 이야기를 현실감 넘치는 열연으로 폭풍 공감을 자아낸다.

 

뜨거운 안녕 4년 만난 남자친구 경남과 이별 중이지만 이별의 이유를 납득할 수 없었던 진아의 이별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극 중 공유림은 캐릭터 진아에 완벽 몰입해 연애와 이별 후 겪는 감정들을 진솔하고 깊이감 있게 표현해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

 

공유림은 수려한 외모와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웹드라마 우웅우웅’, ‘알랑말랑등에서 활약, 사랑을 받았다. 나아가 영화 내일의 기억’, ‘드라마 도둑잠’, ‘터치등 차근차근 필모를 쌓아가며 꾸준한 성장을 보이고 있어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신예 배우다.

 

한편, 공유림이 출연하는 4 4색 리얼 이별 스토리 숏버스 이별행 22일 전국 50개관의 롯데시네마에서 만나볼 수 있다.

 

http://osen.mt.co.kr/article/G11116228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