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필사94_기아 전기차 ‘니로 EV’ 주목…보조금 가뭄 속 단비

2021. 5. 24. 00:04보도자료 필사

728x90

- 빠른 시일 내 출고 가능해

- 공공기관·법인 등에 매력적

3

 전기차 수요가 급증하면서 보조금 소진 속도가 빨라지고 있는 가운데 기아 니로 EV가 주목받고 있다. 최근 새 로고를 적용하는 등 상품성을 강화해고 차량용 반도체 수급난 속에서도 빠른 출고가 가능한 전기차이기 때문이다.

 

23일 기아에 따르면 최근 새 로고를 적용하고 각종 편의사양을 탑재해 상품성을 개선한 전기차 더 2022 니로 EV를 출시했다. 특히 노블레스트림과 프레스티지트림의 경우 계약 즉시 출고가 가능하다. 또 조달청 등재까지 마쳐서 공공기관 담당자가 전기차를 구매할 경우 즉시 선택할 수 있다.

 

전기차 보조금은 예산 범위 내에서 지원이 되기 때문에 대부분의 지자체에서는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아 접수하고 있으며 정해진 기한 내에 출고가 이뤄져야 한다. 하지만 전기차 판매량이 늘면서 벌써 일부 지자체는 보조금이 고갈된 곳도 나오고 있다.

 

전기차 보조금 지원을 받기 위해선 빠른 출고가 필수적이지만 최근 차량용 반도체 공급부족에 따른 생산 차질 등에 따라 대부분의 인기 차종은 대기 기간이 길어지고 있다.

 

반면 니로 EV는 기존에 계속 판매돼 온 전기차인 만큼 미리 생산 준비 등이 잘 진행돼 출고가 빠르게 이뤄지고 있다는 후문이다. 이 때문에 전기차를 의무적으로 구매해야하는 공공기관이나 법인 등에서도 주목 받고 있다.

 

법인이 기아 전기차를 구매할 경우 또 다른 혜택이 있다. 기아와 공식 충전 파트너사 에스트래픽이 제휴를 통해 차량 구매대수와 상관 없이 급속 및 완속 전기차 충전기를 별도 비용 없이 설치해주고, 약정기간 동안 무료로 렌탈해주는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기아 관계자는 빠른 출고와 함께 합리적인 가격에 차급을 뛰어넘는 첨단 선호 사양들을 기본 적용한 것이 매력적인 부분이이라고 설명했다.

 

https://www.fnnews.com/news/2021052309162291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