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필사39_대웅제약, 고혈압·고지혈증 치료 복합제 `올로맥스` 신규 용량 출시

2020. 5. 9. 00:19보도자료 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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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은 고혈압·고지혈증치료복합제 올로맥스의 신규 함량인 40/5/10mg(이하 올메사르탄·암로디핀·로수바스타틴) 40/5/5mg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규 함량 추가로 올로맥스는 기존에 출시된 20/5/5mg, 20/5/10mg 함께 4개의 라인업을 구축했다.

 

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고혈압 치료 성분 올메사르탄 함량을 기존 20mg에서 40mg으로 높여 추가적인 혈압 강하 효과를 필요로 하는 환자들을 위해 개발됐다.

 

올로백스는 대웅제약이 지난해 출시한 자체 개발한 복합 개량신약이다. 안지오텐신Ⅱ 수용체 차단제(ARB) 계열의 올메사르탄, 칼슘채널차단제(CCB) 계열의 고혈압 치료 성분 암로디핀, 스타틴(Statin) 계열의 고지혈증 치료 성분 로수바스타틴 성분을 알로 합쳤다.

 

대웅제약의 특허 받은 플랫폼 기술인 방출 속도 조절 이층정 제형을 접목해 체내 약물흡수를 최적화하고 , 특히 정제 크기를 1cm미만으로 축소해 환자의 복약 순응도를 높였다. 국내 다기관 임상시험을 통해 혈압강하 지질 수치 개선 효과를 입증하고 우수한 내약성을 확인했다.

 

이창재 대웅제약 영업마케팅 부사장은 올로맥스는 지난해 출시 이후 우수한 제품력과 복약 순응도를 기반으로 출시 10개월 만에 ARB+CCB+스타틴 3 복합제 시장에서 처방 실적 2위를 달성했다 이번 신규 함량 출시를 통해 처방 영역을 확대해 더욱 많은 환자들의 삶의 향상에 기여할 이라고 말했다.

 

https://www.mk.co.kr/news/it/view/2020/05/461895/